김 월터 (walter_kim) wrote,
김 월터
walter_kim

ЕЩЁ РАЗ - ПАК СОН СИН

한번만 더 박성신





멀어지는 나에 뒷모습을 보며는

떨어지는 눈물 참을수가 없다고

그냥 돌아서서 외면하는 그대에

초라한 어깨가 슬퍼

이젠 다시 볼수 없을거란 인사에

나에 눈물고인 눈물방울 흐르고


그대 돌아서서 외면하고 있지만~

흐르는 눈물을 알아



이렇게 쉽게 끝나는건가

이것이 우리에 마지막 모습인가~ 아



Hey~ 한번만 나에 눈물 바라봐

그대에 눈빛 기억이 않나

이렇게 애원하잖아

Hey~ 조금만 내게 가까이와봐

그대에 숨결 들리지 않아

마지막 한번만더

그대에 가슴에 안기고 싶어~



이루어질수없는 사랑이라 느껴도

헤어져야하는 사랑인줄 몰라서

그대 돌아서서 외면하는 이유를

말해요 줄수는 없나



이렇게 쉽게 끝나는건가

이것이 우리에 마지막 모습인가~ 아



**

Hey~ 한번만 나에 눈물 바라봐

그대에 눈빛 기억이 않나

이렇게 애원하잖아

Hey~ 조금만 내게 가까이와봐

그대에 숨결 들리지 않아

마지막 한번만더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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